당일치기의 바쁜 일정이였지만
작년의 나태함때문에 만나보지 못한
故노무현前대통령을 만나러 갔습니다.
11일 아침 10시반 KTX를 타고 밀양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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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반정도에 밀양에 도착
밀양에서 진영으로 가는 열차로 갈아타고
30분정도 더 들어가는 곳에 진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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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역에 내려 봉하마을 까지 들어가는 수단은
버스와 택시가 있지만
버스는 제가 도착한 시간에는 벌써 출발 다음 편까지
한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려
택시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택시비는 6000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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