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여름
그 당시 서울무비에 근무하고 계셨던
임경원 감독님을 인터뷰했었다.
아기공룡둘리 극장판 - 얼음별 대모험
의 감독 임경원
밀레니엄을 넘겨 홍길동부터 시작한 40년의 한국애니메이션계에서
상업적으로의 성공과 작품의 완성도를 두루 갖춘 작품을 무엇이 있을까 라는 물음에 대해
그 시절, 우리들은 아기공룡둘리 얼음별대모험을 생각했었다.
찾아봤다.
과연 누가 감독을 했을까?
어렵싸리 인터넷에서 임경원 이라는 세 글자의 이름을 찾아냈다.
그래서 무작정 돌격했다.
상황과 인식나름 흥행과 작품성을 갖춘 한국애니메이션을 꼽은
작품의 감독은 과연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었으며
그가 보는 한국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은 무엇일까?
이 인터뷰파일은 편집전 가편집본이다.
이 내용 또한 copyleft 2.0 에 수록이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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