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6일 수요일

휴가 다녀왔습니다. 休みから戻りました。

6박7일의 짧은 휴가 였지만
어머니와형 얼굴도 볼 수 있었고
결혼식도 볼 수 있었고
배썅도 볼 수 있었고
봉하마을도 찾아갈 수 있었다.

녀석들은 거의 졸업해
자리찾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고
형으로 내 위치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다음은 내년 7월달쯤이 아닐까 한다.

그때까지 잘 지내게들
六泊七日の短い休暇だったが
母と兄の顔も見られたし
結婚式も見られたし
ヘーサンも会えたし
ボンハ村も訪ねられました。

奴らはほとんど卒業して
自分の居場所を作ることで夢中だし
年上の俺に自分のことを
改めて考えさせてくれた。

次は来年7月ぐらいかな。

その時まで皆、お元気に

댓글 3개:

  1. 일요일날 놀았담서요..저 좀 불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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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r.Jam - 2009/09/16 13:59
    일요일날? 안 놀았는데...

    집에 있었는데...

    친척들이랑...



    토요일 밤 12시에 배썅만나 노래방 간거...

    그게 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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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번에 많이 못봐서 아쉽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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