要는
[신념을 지키는 것이 바른 것이 아니라 신념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신념이 바른 것]
이라고해야하나?
링크를 건다.
신념에 대하여
글쓴이는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라는 분으로
이분도 일본에서 살아가고 계신것 같다.
내 나라를 부끄럽게 하는 내 나라를
이제는 더 이상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
해외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를 포함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4글자가
절망이 아닌 희망의 힘이 되길 바래본다.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살인을 했는데 사람은 언젠가 죽는 존재니 살인은 아니다!!!
외국에 살고 있으면서
내 나라가 왜 이따위정도밖에 안되나
미칠듯이 원망스러울때가 많다.
-그것도 최근에 2008년 3월부터말이다.!!!!
과정상 위법이 인정되나 법효력은 유효하다라는
어느 9명의 개자식들때문이다.
아니지 그 위에 있는 우두머리 쥐새끼때문이지
아니지 그 쥐새끼에 들러붙은 페스트균같은 1%의 종자들 때문이지
아니야...
노무현 대통령의 표현을 빌리면
기회주의자 때문이지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그립다.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 두분이 너무 그립네요
내 나라가 왜 이따위정도밖에 안되나
미칠듯이 원망스러울때가 많다.
-그것도 최근에 2008년 3월부터말이다.!!!!
과정상 위법이 인정되나 법효력은 유효하다라는
어느 9명의 개자식들때문이다.
아니지 그 위에 있는 우두머리 쥐새끼때문이지
아니지 그 쥐새끼에 들러붙은 페스트균같은 1%의 종자들 때문이지
아니야...
노무현 대통령의 표현을 빌리면
기회주의자 때문이지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그립다.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 두분이 너무 그립네요
2002년 대통령 공식 출마연설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경찰들이 犬찰이 된 과학적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산 쇠고기를 정부가 솔선해서 쳐먹겠다고 했던
[지난해 5월 당시 정운천 농림부 장관은 국회 청문회에서 "미 쇠고기 수입재개 후 1년 동안 정부종합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게 미국산 쇠고기 꼬리곰탕과 내장을 먹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하지만 실제는 1그람도 먹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누가 먹었나?
[정부는 일부 청사를 지키는 전의경들에게는 100% 미국산 쇠고기만 먹여온 것으로 나타났다.
지휘선상에 있는 경기지방경찰청과 경찰청 구내식당 역시 같은 기간 미국산 쇠고기는 단 1㎏도 구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미국산 쇠고기의 효능.....푸훗!!
[지난해 5월 당시 정운천 농림부 장관은 국회 청문회에서 "미 쇠고기 수입재개 후 1년 동안 정부종합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게 미국산 쇠고기 꼬리곰탕과 내장을 먹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하지만 실제는 1그람도 먹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누가 먹었나?
[정부는 일부 청사를 지키는 전의경들에게는 100% 미국산 쇠고기만 먹여온 것으로 나타났다.
지휘선상에 있는 경기지방경찰청과 경찰청 구내식당 역시 같은 기간 미국산 쇠고기는 단 1㎏도 구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미국산 쇠고기의 효능.....푸훗!!
변君의 빅뉴스에 잼있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혼자보기엔 너무 재미있어서
빅뉴스의 뉴스 기사는 기사별로 링크를 할 수 없는 구조이고
기사를 요약하자니 뭔가 찜찜하고
그렇다고 인용하자니 가치가 없고
빅뉴스(빅이라고 쓰고 쪼잔이라고 읽는다.)를 링크할테니
함 구경가세요^^ - 링크수를 올리기 조차도 싫은 분들은 안가셔도 됩니다.
빅뉴스(링크)
빅이라고 하기엔 너무 쪼잔해서 폰트를 줄였습니다.
아 기사 제목은 '김제동,손석희,이병순,엄기영 쇼 그만해! '라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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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제동에 대한 기사에 대한 단상
첨에는 김제동은 연예인이고 어떤 보수든 진보든 관계없이 사회를 보는 것은 일로서 당연하다는 말을 하면서 김제동의 글들이 서민의 정서를 대변했다고 하지만...
쌍용자동차파업당시 올린글을 들고 나와 쌍용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았으면 말도 말아. 나도 너무 복잡해서 논평을 할 수 없는데... 라는 이상한 논리가 등장합니다.
모 이런 논리야 예전에 본 적있죠... 지적능력 논란이 그거죠...
그리고 논점을 흐리죠. 연예계에도 약자가 있다. ㅎㅎㅎ MC권력운운하죠.
즉, 변씨의 논점은 수신제가 하지 못했으면
말을 말어!!! 라는 왠지 김병만의 유행어같은 논리죠^^
2.이병순에 대한 기사에 대한 단상
모 이건 어느정도 잼있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흑자경영을 자랑하는 KBS에게 수신료를 올려야 될 이유는 모지? 왜 논리가 그렇게 가지?
도대체 개혁과 수신료의 상관관계를 알려줘!!!
3.김영준에 대한 기사의 단상
김제동 지못미를 해서 김제동을 정치적으로 죽인 사람으로 나오네요
소속사 사장이 아무이유도 없이 소속사 연예인이 프로그램을 하차하게 생겼는데 지못미 도 해선 안된다니 情이 너무 없네
그리고 '김제동의 하차와 경찰의 조사는 관계가 없다'라고 본인이 말하는데도 정상적인 경찰활동을 정치적으로 엮어버리는 정치꾼처럼 묘사하는 건 모지?
물타기한거다? 증거있어? 변씨가 좋아하는 팩트말야
그리고 고재열의 독설닷컴에 들어가서 봐봐
경찰이 무엇을 조사했는지
- 그리고 장자연을 끌고 들어왔는데 그래 연예기획사도 잘 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하지만 수첩에 적혀있던 그 권력자들은 지금 모하고 있지? 뉴스라는 이름을 달았고 연예계에 그렇게 지대한 관심이 있다면 그것도 함 파내보지
맨날 블로그성 기사 쓰고 미디어워치에서 인용해 확대재생산 그걸 다시 빅뉴스에 긁어와 확대 재생산하면서 몬가 신빙성있는 무언가처럼 꾸미지말고 어차피 둘 다 네꺼잖아. 모하는거야 블로그 2개 놓고 서로 딸딸이 쳐주는거야?
4. 엄기영에 대한 기사의 단상
위에 3을 찍고 이 기사에 또 3을 찍네 ... 김영준씨와 엄기영사장이 공동 3위라는 뜻인가? 심오하군. 젠장!
100분토론의 진상조사를 피하기 위해 일부러 손석희하차론을 흘리고 남은 한달 동안 그걸 빌미로 진상조사를 피하기 위한 꼼수.. 즉 사람들의 눈을 손석희 하차론으로 흘려 물타기를 했다.
모, 음모론으로 좋다. 그런데 기사는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추측으로 쓰는게 아니란다.
그리고 그 정도 꼼수는 누구든 쓰잖아.
5.손석희에 대한 기사의 단상
첫째 문제는 돈버는 손석희에 대해서 나무란다. MBC사원일때는 1억 5천이던 사람이
백분토론 약 1억 라디오 1억5천, 교수 그래서 프리선언 이전보다 돈을 더 번다. 그래서 문제다!!!
아니 도대체 자본주의래메 자본주의에서 프리선언을 하고 프로그램진행해서 돈 버는게 왜 문제라는 거야. 노는 데 돈달라고 한거야? 아니면 네 돈 공갈협박해서 갈취한거야?
정당하게 버는 돈은 인정해. 그리고 그 돈은 자본주의 경제체재가 그 사람의 가치를 평가해서 정하는거야 비싸면 쓰지마 이번에 짤리잖아. 그럼 모야.. 1억 날라가네.. 그런거야 바보야 짤리면 날라가는 거야. 그런거 감수하고 프리선언하는 거고 ...
프리선언해서 다 성공했니? 버로우 탄 사람들도 있잖아.
그리고 손석희가 언제 이번 사태에 대해 정치적물타기를 했는지 말해야지. 시청자의견조작을 들어 책임자이고 가오마담이고 신뢰도 1위인 손석희가 나가고 프로그램을 폐지하라고 하는데 그건 네 의견이잖아. 손석희가 말한것도 아니고 정치적 물타기는 네가 하고 있잖아.
그러면서도 약자에 대한 배려... ㅋㅋㅋ...
이녀석이 말하는 약자에 대한 배려.. 궁금하네 변씨는 어떤 약자의 배려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약자에 대한 배려란 말야... 가진자가 얼씨구 하고 던져주는게 아니거든 ...
나도 언제든지 사회적 약자가 될 수있다는 맘으로... 약자,강자의 구별적 용어를 쓰는게 아니라 같이 가는 거거든...
여하튼, 모 대충 이렇네요
가끔 들어가면 잼있는 곳이예요^^
--------------------------------------------------------------------------------------------
진중권 교수와 변군의 소송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미라클럭스(진중권 블로그)
에 글이 올라왔네요
그냥 변君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맨날 왜그래 아마추어 같이.!!!
빅뉴스의 뉴스 기사는 기사별로 링크를 할 수 없는 구조이고
기사를 요약하자니 뭔가 찜찜하고
그렇다고 인용하자니 가치가 없고
빅뉴스(빅이라고 쓰고 쪼잔이라고 읽는다.)를 링크할테니
함 구경가세요^^ - 링크수를 올리기 조차도 싫은 분들은 안가셔도 됩니다.
빅뉴스(링크)
빅이라고 하기엔 너무 쪼잔해서 폰트를 줄였습니다.
아 기사 제목은 '김제동,손석희,이병순,엄기영 쇼 그만해! '라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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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제동에 대한 기사에 대한 단상
첨에는 김제동은 연예인이고 어떤 보수든 진보든 관계없이 사회를 보는 것은 일로서 당연하다는 말을 하면서 김제동의 글들이 서민의 정서를 대변했다고 하지만...
쌍용자동차파업당시 올린글을 들고 나와 쌍용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았으면 말도 말아. 나도 너무 복잡해서 논평을 할 수 없는데... 라는 이상한 논리가 등장합니다.
모 이런 논리야 예전에 본 적있죠... 지적능력 논란이 그거죠...
그리고 논점을 흐리죠. 연예계에도 약자가 있다. ㅎㅎㅎ MC권력운운하죠.
즉, 변씨의 논점은 수신제가 하지 못했으면
말을 말어!!! 라는 왠지 김병만의 유행어같은 논리죠^^
2.이병순에 대한 기사에 대한 단상
모 이건 어느정도 잼있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흑자경영을 자랑하는 KBS에게 수신료를 올려야 될 이유는 모지? 왜 논리가 그렇게 가지?
도대체 개혁과 수신료의 상관관계를 알려줘!!!
3.김영준에 대한 기사의 단상
김제동 지못미를 해서 김제동을 정치적으로 죽인 사람으로 나오네요
소속사 사장이 아무이유도 없이 소속사 연예인이 프로그램을 하차하게 생겼는데 지못미 도 해선 안된다니 情이 너무 없네
그리고 '김제동의 하차와 경찰의 조사는 관계가 없다'라고 본인이 말하는데도 정상적인 경찰활동을 정치적으로 엮어버리는 정치꾼처럼 묘사하는 건 모지?
물타기한거다? 증거있어? 변씨가 좋아하는 팩트말야
그리고 고재열의 독설닷컴에 들어가서 봐봐
경찰이 무엇을 조사했는지
- 그리고 장자연을 끌고 들어왔는데 그래 연예기획사도 잘 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하지만 수첩에 적혀있던 그 권력자들은 지금 모하고 있지? 뉴스라는 이름을 달았고 연예계에 그렇게 지대한 관심이 있다면 그것도 함 파내보지
맨날 블로그성 기사 쓰고 미디어워치에서 인용해 확대재생산 그걸 다시 빅뉴스에 긁어와 확대 재생산하면서 몬가 신빙성있는 무언가처럼 꾸미지말고 어차피 둘 다 네꺼잖아. 모하는거야 블로그 2개 놓고 서로 딸딸이 쳐주는거야?
4. 엄기영에 대한 기사의 단상
위에 3을 찍고 이 기사에 또 3을 찍네 ... 김영준씨와 엄기영사장이 공동 3위라는 뜻인가? 심오하군. 젠장!
100분토론의 진상조사를 피하기 위해 일부러 손석희하차론을 흘리고 남은 한달 동안 그걸 빌미로 진상조사를 피하기 위한 꼼수.. 즉 사람들의 눈을 손석희 하차론으로 흘려 물타기를 했다.
모, 음모론으로 좋다. 그런데 기사는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추측으로 쓰는게 아니란다.
그리고 그 정도 꼼수는 누구든 쓰잖아.
5.손석희에 대한 기사의 단상
첫째 문제는 돈버는 손석희에 대해서 나무란다. MBC사원일때는 1억 5천이던 사람이
백분토론 약 1억 라디오 1억5천, 교수 그래서 프리선언 이전보다 돈을 더 번다. 그래서 문제다!!!
아니 도대체 자본주의래메 자본주의에서 프리선언을 하고 프로그램진행해서 돈 버는게 왜 문제라는 거야. 노는 데 돈달라고 한거야? 아니면 네 돈 공갈협박해서 갈취한거야?
정당하게 버는 돈은 인정해. 그리고 그 돈은 자본주의 경제체재가 그 사람의 가치를 평가해서 정하는거야 비싸면 쓰지마 이번에 짤리잖아. 그럼 모야.. 1억 날라가네.. 그런거야 바보야 짤리면 날라가는 거야. 그런거 감수하고 프리선언하는 거고 ...
프리선언해서 다 성공했니? 버로우 탄 사람들도 있잖아.
그리고 손석희가 언제 이번 사태에 대해 정치적물타기를 했는지 말해야지. 시청자의견조작을 들어 책임자이고 가오마담이고 신뢰도 1위인 손석희가 나가고 프로그램을 폐지하라고 하는데 그건 네 의견이잖아. 손석희가 말한것도 아니고 정치적 물타기는 네가 하고 있잖아.
그러면서도 약자에 대한 배려... ㅋㅋㅋ...
이녀석이 말하는 약자에 대한 배려.. 궁금하네 변씨는 어떤 약자의 배려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약자에 대한 배려란 말야... 가진자가 얼씨구 하고 던져주는게 아니거든 ...
나도 언제든지 사회적 약자가 될 수있다는 맘으로... 약자,강자의 구별적 용어를 쓰는게 아니라 같이 가는 거거든...
여하튼, 모 대충 이렇네요
가끔 들어가면 잼있는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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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와 변군의 소송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미라클럭스(진중권 블로그)
에 글이 올라왔네요
그냥 변君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맨날 왜그래 아마추어 같이.!!!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시스템과 개인 그리고 소통과 똘레랑스
어제 일이다.
김제동의 퇴출에 대해 어떤 글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이런저런 블로그를 다녀봤는데
그중 한 블로그가 눈에 띄었다.
1일 방문자수가 8000명에 달하는 인기 블로그 였다.
그 분의 블로그 원문 링크
저도 꽤 많은 부분을 동감하지만 심현섭에 대한 이야기때문에 리플을 달았다.
심현섭은 2002년 대선 이회창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다.
그리고 방송에서 이회창씨 선거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현하지 못했다.
(당시 윤도현이 자신이 출연하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윤도현은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고
시간이 지나 밝혀진 것은 심현섭측에서의 오해였고 그에 대해 심현섭이 사과를 했다고 한다.
아마 심현섭이 그 뒤 방송에서 보이지 않게 된것은
스스로 정치적피해자로 이야기한 것이 시청자들에게 반감을 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심현섭은 참여정부시절의 연예인 정치탄압이라는 아이콘만으로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고 만다.
그래선 난 , 그 '심현섭'이라는 이름이 글 말미에 나오는 것에 대해 심한 불쾌감이 있었다.
설사, 정치적탄압에 의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그것은 옳지않다는 것이고
그 누구도 보수든 진보든 자신의 정치적견해를 밝힘에 있어 탄압받지 않아야 된다고 썼다.
답글이 달렸다.
옳다가 아니라 다르다로 써야됐고 그는 내가 '아집'이라는 표현을 써 나를 단정시키고 정의지었다.
다시 댓글을 달았다.
내가 옳다라고 말한건 내 생각이고 강요할 생각은 없다.
만약 심현섭이 부당했다면 지금의 것도 부당한것이고 이것을 시스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자고
답글이 달렸다.
그는 신동엽도 요즘에 빌빌거리는데 그도 진보연예인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정치적압력에 의한 퇴출이라는 팩트가 밝혀진것이 없으므로 카더라통신만으로 지지하면 김제동에게 색깔 씌우기 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김제동도 원치않는 정치적은 공방은 그만하는게 좋지 않냐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치하는 연예인이라는 낙인이 왜 안되는지 물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포용의 자세를 가지자고 했습니다.
답글이 달렸습니다.
제가 글을 대충읽고 쓴다고 약간의 비아냥을 쓰셨더군요
김제동의 정치적 발언은 지지하지만 그를 정치인으로 몰아가는 모습은 반대합니다.이번 일을 정치적으로 만들어 버리면 피해자는 누구일까요?
김제동 바로 자신입니다. 자신이 정치적인 발언을 한것과 남들이 정치인이라고 보는 연예인은 다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 본인은 진보주의자라고 저에게 말했죠
저는 다시 댓글을 달았습니다.
님과 저의 차이는 보는 관점에 대한 차이이고
새 정권에서의 일련의 흐름을 봤을때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그래서 다시 한번 심현섭의 예를 든것이 님의 글에 도움이 되지않고 오역의 결과를 가져올수있다고
답글이 달렸습니다.
소통과는 멀다고 하네요
^^;;
전 이런 일련의 과정이 소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멀다고 하니 조금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그럼 제목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시스템과 개인
이번 김제동의 퇴출에 대해 저는 일련의 과정에서의 개연성에 관심을 두고 정권의 의지에 따라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시스템의 견고한 명박산성을 보았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분노했던 것도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분의 글은 개인의 부진에 포커스가 맞춰져있죠.
한 사람의 문제에는 시스템과 개인이 섞여있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 경우 어느쪽에서 문제의 해결점을 찾느냐는 그래서 굉장히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개인의 노력이 없으면 발전할수 없고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시스템이 그것을 받쳐주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혹, 시스템이 받쳐준다고 해도 그 성공은 대가는 개인에 머뭅니다.
저는 문제의 해결점은 시스템의 보완에 보고있습니다.
시스템이라는 것은 사회의 투명성과 정의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근저에 깔려있는 곳에서의 개인의 노력의 차를 이야기함이 타당하지
출발선이 다른 곳에서 개인의 노력을 이야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보는 관점이죠
개인탓,자신탓이라는 전부 부정하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지 않나요?
사회의 분위기에 적응되고 살아갑니다.
일례로 지금의 교육의 이상열기는 어디있겠습니까?
지금의 아이들이 70,80년대 아이들보다 교육을 덜 받습니까? 학원을 덜 다닙니까?
아닙니다. 더 많은 학원과 더 많은 공부를 합니다.
SKY를 위해서 거기에 들어가야지만 사회적 차별에서 벗어나 살 수 있으니까
출세하니까 성공하니까 돈 많이 버니까
즉, 과거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도 사회적 분위기가 출세와 성공만을 향해 달리니 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도다도 더 많은 압박감에 살아가는 겁니다.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듭니다.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조금 흘러갔지만
김제동의 사건을 보는 제 눈은 김제동 본의 문제로 치환해서 생각하기 시작하면 좀 더 크게 사회적 분위기로 보자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심현섭이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심현섭이 과거의 정권에서 탄압을 받았는데 지금와서 새정부들어와서도 빌빌대니 개인의 실력부족이네 라고 김제동도 다음진보정권에서 잘하면 된다. 그러지 못할 경우는 개인의 실력부족이다.
라는 말이 왜 그런 현상이 지금에 일어나야만 했는지에 대한 아무런 대안과 해결책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의 잘못-예를 들어 심현섭이 정말로 정치적탄압을 받았다면 그건 그 과거에 잘 못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바꾸어야 하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정말로 심현섭이 정치적탄압을 받았다면 그에대해서도 바르게 말하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해야되지 않을까
과거에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라는 것, 억울하면 정권잡아 라는 것이 사회적 분위기의 상식이 되어버린다면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정권에 따라 변하는 시스템의 열차에 기회주의적으로 무임승차를 하는 것이 처세술의 표본으로 받들여 질 것입니다.
이런 제 생각에 자신을 '진보주의자'라고 밝히신 그 분의 글이 굉장히 씁쓸하더군요.
마치 나도 진보 너도 보아하니 진보같은데 왜 나한테 이래 같은 느낌
다름을 인정하는 소통과 똘레랑스의 사회로의 점프는 언제나 가능할지
저도 많이 부족하죠.
그 글을보고 띵하고 댓글로 달렸으니
보수든 진보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말하고 소통하는 사회는 언제쯤 올 수 있을까
'우리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하지만 불가능한 꿈을 꾸자'라고 말한 체 게바라의 말처럼
현실은 냉정한 눈으로 바라보돼 사고의 톱니바퀴의 정열은 멈추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볼테르의 말으 남깁니다.
“나는 당신이 말한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는 죽도록 싸울 것이다”
김제동의 퇴출에 대해 어떤 글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이런저런 블로그를 다녀봤는데
그중 한 블로그가 눈에 띄었다.
1일 방문자수가 8000명에 달하는 인기 블로그 였다.
그 분의 블로그 원문 링크
김제동 퇴출은 정치적인 모습도 있지만 김제동의 부진도 무시 못한다.
저도 꽤 많은 부분을 동감하지만 심현섭에 대한 이야기때문에 리플을 달았다.
심현섭은 2002년 대선 이회창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다.
그리고 방송에서 이회창씨 선거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현하지 못했다.
(당시 윤도현이 자신이 출연하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윤도현은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고
시간이 지나 밝혀진 것은 심현섭측에서의 오해였고 그에 대해 심현섭이 사과를 했다고 한다.
아마 심현섭이 그 뒤 방송에서 보이지 않게 된것은
스스로 정치적피해자로 이야기한 것이 시청자들에게 반감을 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심현섭은 참여정부시절의 연예인 정치탄압이라는 아이콘만으로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고 만다.
그래선 난 , 그 '심현섭'이라는 이름이 글 말미에 나오는 것에 대해 심한 불쾌감이 있었다.
설사, 정치적탄압에 의해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그것은 옳지않다는 것이고
그 누구도 보수든 진보든 자신의 정치적견해를 밝힘에 있어 탄압받지 않아야 된다고 썼다.
답글이 달렸다.
옳다가 아니라 다르다로 써야됐고 그는 내가 '아집'이라는 표현을 써 나를 단정시키고 정의지었다.
다시 댓글을 달았다.
내가 옳다라고 말한건 내 생각이고 강요할 생각은 없다.
만약 심현섭이 부당했다면 지금의 것도 부당한것이고 이것을 시스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자고
답글이 달렸다.
그는 신동엽도 요즘에 빌빌거리는데 그도 진보연예인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정치적압력에 의한 퇴출이라는 팩트가 밝혀진것이 없으므로 카더라통신만으로 지지하면 김제동에게 색깔 씌우기 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김제동도 원치않는 정치적은 공방은 그만하는게 좋지 않냐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치하는 연예인이라는 낙인이 왜 안되는지 물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포용의 자세를 가지자고 했습니다.
답글이 달렸습니다.
제가 글을 대충읽고 쓴다고 약간의 비아냥을 쓰셨더군요
김제동의 정치적 발언은 지지하지만 그를 정치인으로 몰아가는 모습은 반대합니다.이번 일을 정치적으로 만들어 버리면 피해자는 누구일까요?
김제동 바로 자신입니다. 자신이 정치적인 발언을 한것과 남들이 정치인이라고 보는 연예인은 다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 본인은 진보주의자라고 저에게 말했죠
저는 다시 댓글을 달았습니다.
님과 저의 차이는 보는 관점에 대한 차이이고
새 정권에서의 일련의 흐름을 봤을때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그래서 다시 한번 심현섭의 예를 든것이 님의 글에 도움이 되지않고 오역의 결과를 가져올수있다고
답글이 달렸습니다.
소통과는 멀다고 하네요
^^;;
전 이런 일련의 과정이 소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
멀다고 하니 조금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그럼 제목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시스템과 개인
이번 김제동의 퇴출에 대해 저는 일련의 과정에서의 개연성에 관심을 두고 정권의 의지에 따라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려고 하는 권력시스템의 견고한 명박산성을 보았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분노했던 것도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분의 글은 개인의 부진에 포커스가 맞춰져있죠.
한 사람의 문제에는 시스템과 개인이 섞여있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 경우 어느쪽에서 문제의 해결점을 찾느냐는 그래서 굉장히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개인의 노력이 없으면 발전할수 없고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시스템이 그것을 받쳐주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혹, 시스템이 받쳐준다고 해도 그 성공은 대가는 개인에 머뭅니다.
저는 문제의 해결점은 시스템의 보완에 보고있습니다.
시스템이라는 것은 사회의 투명성과 정의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근저에 깔려있는 곳에서의 개인의 노력의 차를 이야기함이 타당하지
출발선이 다른 곳에서 개인의 노력을 이야기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보는 관점이죠
개인탓,자신탓이라는 전부 부정하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지 않나요?
사회의 분위기에 적응되고 살아갑니다.
일례로 지금의 교육의 이상열기는 어디있겠습니까?
지금의 아이들이 70,80년대 아이들보다 교육을 덜 받습니까? 학원을 덜 다닙니까?
아닙니다. 더 많은 학원과 더 많은 공부를 합니다.
SKY를 위해서 거기에 들어가야지만 사회적 차별에서 벗어나 살 수 있으니까
출세하니까 성공하니까 돈 많이 버니까
즉, 과거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도 사회적 분위기가 출세와 성공만을 향해 달리니 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도다도 더 많은 압박감에 살아가는 겁니다.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듭니다.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조금 흘러갔지만
김제동의 사건을 보는 제 눈은 김제동 본의 문제로 치환해서 생각하기 시작하면 좀 더 크게 사회적 분위기로 보자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심현섭이 나와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심현섭이 과거의 정권에서 탄압을 받았는데 지금와서 새정부들어와서도 빌빌대니 개인의 실력부족이네 라고 김제동도 다음진보정권에서 잘하면 된다. 그러지 못할 경우는 개인의 실력부족이다.
라는 말이 왜 그런 현상이 지금에 일어나야만 했는지에 대한 아무런 대안과 해결책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의 잘못-예를 들어 심현섭이 정말로 정치적탄압을 받았다면 그건 그 과거에 잘 못 된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바꾸어야 하는 노력이 있어야 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정말로 심현섭이 정치적탄압을 받았다면 그에대해서도 바르게 말하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해야되지 않을까
과거에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라는 것, 억울하면 정권잡아 라는 것이 사회적 분위기의 상식이 되어버린다면 우리가 바라는 것은 정권에 따라 변하는 시스템의 열차에 기회주의적으로 무임승차를 하는 것이 처세술의 표본으로 받들여 질 것입니다.
이런 제 생각에 자신을 '진보주의자'라고 밝히신 그 분의 글이 굉장히 씁쓸하더군요.
마치 나도 진보 너도 보아하니 진보같은데 왜 나한테 이래 같은 느낌
다름을 인정하는 소통과 똘레랑스의 사회로의 점프는 언제나 가능할지
저도 많이 부족하죠.
그 글을보고 띵하고 댓글로 달렸으니
보수든 진보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말하고 소통하는 사회는 언제쯤 올 수 있을까
'우리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하지만 불가능한 꿈을 꾸자'라고 말한 체 게바라의 말처럼
현실은 냉정한 눈으로 바라보돼 사고의 톱니바퀴의 정열은 멈추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볼테르의 말으 남깁니다.
“나는 당신이 말한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당신이 당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서는 죽도록 싸울 것이다”
썸머워즈 리뷰
다음 리뷰란에 썸머워즈에 대해
군국주의 관점으로 쓴 글이 올라와 있어 링크를 겁니다.
원작이 일본이며 제작을 일본에서 했으므로
충분히 이런 해석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오바한게 아닌가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일본인들의 재미있는 특징중에 하나가
자문화 중심주의 가 생각보다 강하다라는 겁니다.
이번 도쿄 올림픽을 유치경쟁하면서
도쿄시내에 걸려있던 표어가
'日本ならできる'
일본이라면 할수 있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일본을 중심에 놓을 수 밖에 없는 일본애니의 한계에 대한
다른 시선으로 함 읽어보세요
썸머워즈에 숨어있는 일본제국주의의 망령
군국주의 관점으로 쓴 글이 올라와 있어 링크를 겁니다.
원작이 일본이며 제작을 일본에서 했으므로
충분히 이런 해석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오바한게 아닌가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일본인들의 재미있는 특징중에 하나가
자문화 중심주의 가 생각보다 강하다라는 겁니다.
이번 도쿄 올림픽을 유치경쟁하면서
도쿄시내에 걸려있던 표어가
'日本ならできる'
일본이라면 할수 있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일본을 중심에 놓을 수 밖에 없는 일본애니의 한계에 대한
다른 시선으로 함 읽어보세요
썸머워즈에 숨어있는 일본제국주의의 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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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워즈,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アニメーション,
일본,
제국주의,
호소다 마모루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백분토론 손석희도 퇴출?
자고 일어나 뉴스를 보니
백토의 손석희교수도 11월 23일 기점으로 백토를 그만두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2002년 1월부터 시작해
7년 10개월
이 정권(정권이라 쓰고 쓰레기 집단이라고 읽는다)이 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떠난다.
밑에도 썼는데
김제동,윤도현
그리고 이번엔 소문이 무성했던
손 석 희 교수
MBC의 표면적 이유는 제작비의 절감이라고 하지만
제작비의 절감이
백토에서 보여준 신뢰도보다도 중요한가?
많은 시청자들이 백토를 보는 것은 손석희 라는 유능한 진행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이사회 교체로 인해 (이사회라고 쓰고 정권의 개라고 읽는다.)
궁지에 몰린 엄기영사장이
정권(정권이라고 쓰고 조폭이라고 읽는다.)의 압력에 굴복한거인지
스스로 머리를 숙인건지
손석희 교수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런 말을 예전에 했다고 하네요
그만둘 수는 있어도 자진 사퇴는 곤란하다
백토의 손석희교수도 11월 23일 기점으로 백토를 그만두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2002년 1월부터 시작해
7년 10개월
이 정권(정권이라 쓰고 쓰레기 집단이라고 읽는다)이 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떠난다.
밑에도 썼는데
김제동,윤도현
그리고 이번엔 소문이 무성했던
손 석 희 교수
MBC의 표면적 이유는 제작비의 절감이라고 하지만
제작비의 절감이
백토에서 보여준 신뢰도보다도 중요한가?
많은 시청자들이 백토를 보는 것은 손석희 라는 유능한 진행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이사회 교체로 인해 (이사회라고 쓰고 정권의 개라고 읽는다.)
궁지에 몰린 엄기영사장이
정권(정권이라고 쓰고 조폭이라고 읽는다.)의 압력에 굴복한거인지
스스로 머리를 숙인건지
손석희 교수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런 말을 예전에 했다고 하네요
그만둘 수는 있어도 자진 사퇴는 곤란하다
딴지일보에서 긴 팔티가 나왔습니다.-명랑비품
지난 번
반팔티에 이어
계절을 이야기하듯
긴 팔티가 나왔습니다.!!!
아직 구입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서어서
마구마구 구입하세요.
전 '이의있습니다'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다면 더 구입하고 싶지만...ㅠ.ㅠ.
어찌됐건
다시한번 링크를 겁니다.
명랑비품 추계 긴팔티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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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씨의 퇴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구수한 입담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김 제 동
씨가 이유도 듣지도 못하고 퇴출당했습니다.
그리고 김제동씨가 퇴출 당한 뒤는
김제동씨,윤도현밴드,장태춘/박은옥,강산애,김씨 등이 소속되어있는
다음기획의 대표가 경찰서에 끌려가 조사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유는 연애매니지먼트는 방송을 알선해주는
즉, 직업소개서 인데
직업소개서로 등록을 하지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거 웃어야 됩니까?
제발, 해외에 사는 동포들이 기를 펴고 대한민국을 자랑할수 있게 해주세요
설치류에게는 무리한 부탁이지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재열의 독설닷컴에 실린 김제동씨 관련 기사 링크
아고라 김제동씨 퇴출 반대 서명
내 나라, 내 조국이 이래선 안됩니다.
싫든 좋든 할말은 하고 살아야 됩니다.
되지도 않는 '그랜드바겐'이라는 이상한거 들고 나와
북미대화 깽판치고
아무도 반겨워하지 않으니
일본총리 만나 지지한다는 그 한 마디에 납치문제를 껴놓고
그래놓고 외교한다고 지랄하고
지금 있는 것 만으로도 북한은 즐 반사 하는 마당에
6자회담에서 항상 걸고 넘어져 5개국에게 왕따를 당하는
일본의 납치문제를 같이 걸고 가면
참.으.로 북에서 얼싸구나 반기겠네요
미친 무지개반사다 이 씹새들아.
뇌 용량이 딸리면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
93년 클린턴과 김일성이 합의한거 깽판쳤던
김영삼같이 굴지말고
알겠냐 이 빙신들아!!!
구수한 입담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김 제 동
씨가 이유도 듣지도 못하고 퇴출당했습니다.
그리고 김제동씨가 퇴출 당한 뒤는
김제동씨,윤도현밴드,장태춘/박은옥,강산애,김씨 등이 소속되어있는
다음기획의 대표가 경찰서에 끌려가 조사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유는 연애매니지먼트는 방송을 알선해주는
즉, 직업소개서 인데
직업소개서로 등록을 하지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거 웃어야 됩니까?
제발, 해외에 사는 동포들이 기를 펴고 대한민국을 자랑할수 있게 해주세요
설치류에게는 무리한 부탁이지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재열의 독설닷컴에 실린 김제동씨 관련 기사 링크
아고라 김제동씨 퇴출 반대 서명
내 나라, 내 조국이 이래선 안됩니다.
싫든 좋든 할말은 하고 살아야 됩니다.
되지도 않는 '그랜드바겐'이라는 이상한거 들고 나와
북미대화 깽판치고
아무도 반겨워하지 않으니
일본총리 만나 지지한다는 그 한 마디에 납치문제를 껴놓고
그래놓고 외교한다고 지랄하고
지금 있는 것 만으로도 북한은 즐 반사 하는 마당에
6자회담에서 항상 걸고 넘어져 5개국에게 왕따를 당하는
일본의 납치문제를 같이 걸고 가면
참.으.로 북에서 얼싸구나 반기겠네요
미친 무지개반사다 이 씹새들아.
뇌 용량이 딸리면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
93년 클린턴과 김일성이 합의한거 깽판쳤던
김영삼같이 굴지말고
알겠냐 이 빙신들아!!!
2009년 10월 9일 금요일
キサラギ - ラブレターはそのままで 러브레터는 그대로
위 영상은 영화에서 나오는 오타쿠 5인의 춤을 노컷으로 찍은 샷입니다.
영화'키사라기'에 나오는 키사라기미키짱이 유일하게 나오는 영상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노사모의 엄마 - 한명숙 前총리 인터뷰 01
최근들어 활발하다 못해
정말 日報 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딴지 일보에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전
DJ가 옳았다.
라는 마지막 글을 올렸던
김어준총수에 의해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의 10년을 관통해
2분의 대통령의 유산을 이어받은 사람들의 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했다.
그 첫번째 인물로는 국민의 정부에서 여성부장관을 지냈고
참여정부에서 총리를 지냈던
그리고 (그리운)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당시
장의위원장 역할을 하신
한명숙 前총리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어머니
로 시작한다.
지난 10년의 기간동안
우리는 민주주의를 만끽했다.
방종이 아닌 자유를 체험하고
그 두 기둥이 되셨던 분들이 안계신 지금
그들의 유지를 이어 받은 사람들이 있다.
크게는 그들과 함께 정부를 꾸려갔던 사람들이고
작게는 나같은 사람들일 것이다.
똥침 깊숙히 찌르는 김어준총수의 인터뷰
지난 10년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100년 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느껴보자.
딴지일보...[新뽕빨이너뷰]한명숙을 만나다.
이 인터뷰는 시리즈입니다.
이것은 그 첫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세요
정말 日報 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딴지 일보에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전
DJ가 옳았다.
라는 마지막 글을 올렸던
김어준총수에 의해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의 10년을 관통해
2분의 대통령의 유산을 이어받은 사람들의 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했다.
그 첫번째 인물로는 국민의 정부에서 여성부장관을 지냈고
참여정부에서 총리를 지냈던
그리고 (그리운)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당시
장의위원장 역할을 하신
한명숙 前총리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어머니
로 시작한다.
지난 10년의 기간동안
우리는 민주주의를 만끽했다.
방종이 아닌 자유를 체험하고
그 두 기둥이 되셨던 분들이 안계신 지금
그들의 유지를 이어 받은 사람들이 있다.
크게는 그들과 함께 정부를 꾸려갔던 사람들이고
작게는 나같은 사람들일 것이다.
똥침 깊숙히 찌르는 김어준총수의 인터뷰
지난 10년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100년 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느껴보자.
딴지일보...[新뽕빨이너뷰]한명숙을 만나다.
이 인터뷰는 시리즈입니다.
이것은 그 첫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세요
2009년 10월 3일 토요일
キサラギ
2008年ブールリボン賞を受けた作品で
初めて雑誌で乗ったポスターだけ見た時は
なんだ、このくだらない映画は!!!
ダセェと思った。
どうせ、オタク達の映画じゃねんか!!!って
超面白い!!!
こんな言い方しか出来ないのが悔しい位
面白い!!!
この映画はただの暇つぶしの映画かもしれませんか
シナリオの完成度が高いし
小栗旬、サンタマリアなど顔も結構知られた俳優達の芝居もかなり上手かった。
特にオタクの小栗旬の表情が変わる時は
ㅋㅋㅋㅋ
全体的に文句いうところがなかったけど
見れば見るほど
ただのシナリオではなく
カメラのフォカス、アングルなど
全てのことがはじめから設計されてあった。
俺は約50回ぐらいは見たけど
今見ても面白い。
たまに見ると話は十分知ってるから
他の監督が見せたかったものを探す楽しみがまだまだ残ってる!!!
内容的には何も与えてくれないけど
良いじゃん!!!
こういうなヤツなら
いつでも楽しい!!!
最後の一言
誰かがキサラギちゃんの歌の歌詞を教えて!!
中毒性満タン!!
初めて雑誌で乗ったポスターだけ見た時は
なんだ、このくだらない映画は!!!
ダセェと思った。
どうせ、オタク達の映画じゃねんか!!!って
超面白い!!!
こんな言い方しか出来ないのが悔しい位
面白い!!!
この映画はただの暇つぶしの映画かもしれませんか
シナリオの完成度が高いし
小栗旬、サンタマリアなど顔も結構知られた俳優達の芝居もかなり上手かった。
特にオタクの小栗旬の表情が変わる時は
ㅋㅋㅋㅋ
全体的に文句いうところがなかったけど
見れば見るほど
ただのシナリオではなく
カメラのフォカス、アングルなど
全てのことがはじめから設計されてあった。
俺は約50回ぐらいは見たけど
今見ても面白い。
たまに見ると話は十分知ってるから
他の監督が見せたかったものを探す楽しみがまだまだ残ってる!!!
内容的には何も与えてくれないけど
良いじゃん!!!
こういうなヤツなら
いつでも楽しい!!!
最後の一言
誰かがキサラギちゃんの歌の歌詞を教えて!!
中毒性満タン!!

2008년 블루리본상을 받은 작품으로
잡지에서 포스터를 첨 봤을땐
뭐야 이런 오타쿠만의 영화가 다있어!!
라고 생각했었다.
조낸 잼있어!!!
키사라기는 단순한 오락영화이지만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잼나는 연기가 합쳐져
더더욱 잼있었다.
특히,토라져있는 오구리슌의 연기란..ㅋㅋㅋ
전체적으로 불만이 없을 정도지만
보면 볼수록
단순히 시나리오가 아니라
처음부터 감독의 의도대로
설계되어 있는 카메라의 앵글과 포커스에
눈이간다.
50번 정도 봤지만
지금 봐도 잼나고 볼때마다
새로운 무언가를 찾게해주는 영화다.
내용은 없지만
어때 좋잖아.
이런 짜임새 있는 작품이라면
언제라도 OlleH!!!
PS:그런데 마지막에 나온 키사라기미키가 부른 노래 가사 아는 사람 갈켜줘
.... ㅠ.ㅠ. 중독성이 너무 심해
섬머워즈
일단,
감상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사람 호소다마모루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다
라는 것
디지몬과 어쩌면 연장선상에 있을 법한 내용이
아마도 그 당시 스스로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껴
어렌지 한 것같은 느낌이 든다.
일단은 여기까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앞으로 몇번 더 봐야겠다.^^

놀랐다.
우리회사 작화팀 실력이 이 정도일줄은....^^;;
솔직히 맨날 테레비씨리즈만 해서
실력좋은건 알았지만
이럴수가!!!!
사다모토하고 아오야마상은
진짜 궁합이 잘 맞는다.
----------------------------------------------------------------------------------------
피아노의 숲의 코지마 감독님
나나의 아사카 감독님
케모노쯔메의 유아사 감독님
그리고 호소다마모루...
정말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이번 작품 頑張れ!自分!
감상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 사람 호소다마모루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다
라는 것
디지몬과 어쩌면 연장선상에 있을 법한 내용이
아마도 그 당시 스스로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껴
어렌지 한 것같은 느낌이 든다.
일단은 여기까지..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앞으로 몇번 더 봐야겠다.^^

놀랐다.
우리회사 작화팀 실력이 이 정도일줄은....^^;;
솔직히 맨날 테레비씨리즈만 해서
실력좋은건 알았지만
이럴수가!!!!
사다모토하고 아오야마상은
진짜 궁합이 잘 맞는다.
----------------------------------------------------------------------------------------
피아노의 숲의 코지마 감독님
나나의 아사카 감독님
케모노쯔메의 유아사 감독님
그리고 호소다마모루...
정말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이번 작품 頑張れ!自分!
2009년 10월 2일 금요일
새로운 미드 시리즈 시작
새롭다기 보다는
좋아하는 미드 시즌 2,3 가 지난주부터 방송이 시작됐다.
1.빅뱅이론
말이 필요없는 과학오타쿠들과 민간인의 만남
스타워즈,스타트랙,스파이더맨,슈퍼맨등...
미국식오타쿠들의 좌충우돌 생활기.
어느날 옆집에 아리따운 민간인 여자사람이 이사를 오게 된다.
그녀 이름은 페니... 헤어진 짐승같은 남친을 피해(?) 온 곳은
인터넷선을 바꾸기 위해 자신의 정액을 팔려고 하는 오타쿠의 옆집 ....
각종 패러디와 말 장난이 난무하는 정통 미국식 코메디
똑똑하지만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잘 모르는 자신만의 세계에 살아가는
4명의 오타쿠들과의 만남에 한주한주가 즐겁다.
9/21부터 시즌 3이 시작해
현재 2편까지 나와있다.

2.라이투미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얼굴과 몸.. 행동에 의해
외부로 자신의 거짓말을 드러낸다.
여기, 순간의 변화를 읽어 거짓말을 밝혀내는 사람이 있다.
칼 라이트만-팀 로스
항상 화가 난 듯한 얼굴, 상대방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눈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말만 하는 입
정부의 의뢰를 받아 기계보다 정확한 인간 거짓말 탐지기가 된다.
단순히 외부로 표현되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표현되게 할지 날카롭고도 섬세한 질문들이 범죄자의 심리를 파고 든다.
드라마에 나오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떤거 함 배워서 실생활에서도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3.플래시포워드
과거를 보는 것을 플래시 빽 이라고 한다면
이 드라마는 미래를 보고 기억한다.
그것이 바로 플래시포워드
어느날 전 인류가 2분 17초간 멈춰버린다.
순간적 실신상태에 빠지고 그로 인해 교통사고, 비행기의 추락, 수술중 환자의 죽음등...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진다.
2분 17초
그 짧은 시간에 기억을 잊어버린 인류는 반년 후 미래의 꿈을 꾼다.
그 꿈은 어떤 이에게는 행복의 꿈일 것이고
그 꿈은 어떤 이에게는 불행의 꿈일 것이다.
그리고 어떤 이는 꿈이 없다.
FBI요원 마크는 2분 17초의 플래시포워드에서
사건을 진실에 다가가있다.
현재의 마크는 그것을 다시 기억해 내어야한다.
기억해 내어 밝혀야한다.
너무나도 많은 인류가 죽어버린 그 2분 17초의 의미를...
지금부터 시작하는 따끈따끈한 미드다.
미드는 질질끈다고 하지만
로버트 소이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제발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란다.

좋아하는 미드 시즌 2,3 가 지난주부터 방송이 시작됐다.
1.빅뱅이론
말이 필요없는 과학오타쿠들과 민간인의 만남
스타워즈,스타트랙,스파이더맨,슈퍼맨등...
미국식오타쿠들의 좌충우돌 생활기.
어느날 옆집에 아리따운 민간인 여자사람이 이사를 오게 된다.
그녀 이름은 페니... 헤어진 짐승같은 남친을 피해(?) 온 곳은
인터넷선을 바꾸기 위해 자신의 정액을 팔려고 하는 오타쿠의 옆집 ....
각종 패러디와 말 장난이 난무하는 정통 미국식 코메디
똑똑하지만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잘 모르는 자신만의 세계에 살아가는
4명의 오타쿠들과의 만남에 한주한주가 즐겁다.
9/21부터 시즌 3이 시작해
현재 2편까지 나와있다.

2.라이투미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얼굴과 몸.. 행동에 의해
외부로 자신의 거짓말을 드러낸다.
여기, 순간의 변화를 읽어 거짓말을 밝혀내는 사람이 있다.
칼 라이트만-팀 로스
항상 화가 난 듯한 얼굴, 상대방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눈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는 말만 하는 입
정부의 의뢰를 받아 기계보다 정확한 인간 거짓말 탐지기가 된다.
단순히 외부로 표현되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표현되게 할지 날카롭고도 섬세한 질문들이 범죄자의 심리를 파고 든다.
드라마에 나오는 것이 사실이라면
어떤거 함 배워서 실생활에서도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3.플래시포워드
과거를 보는 것을 플래시 빽 이라고 한다면
이 드라마는 미래를 보고 기억한다.
그것이 바로 플래시포워드
어느날 전 인류가 2분 17초간 멈춰버린다.
순간적 실신상태에 빠지고 그로 인해 교통사고, 비행기의 추락, 수술중 환자의 죽음등...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진다.
2분 17초
그 짧은 시간에 기억을 잊어버린 인류는 반년 후 미래의 꿈을 꾼다.
그 꿈은 어떤 이에게는 행복의 꿈일 것이고
그 꿈은 어떤 이에게는 불행의 꿈일 것이다.
그리고 어떤 이는 꿈이 없다.
FBI요원 마크는 2분 17초의 플래시포워드에서
사건을 진실에 다가가있다.
현재의 마크는 그것을 다시 기억해 내어야한다.
기억해 내어 밝혀야한다.
너무나도 많은 인류가 죽어버린 그 2분 17초의 의미를...
지금부터 시작하는 따끈따끈한 미드다.
미드는 질질끈다고 하지만
로버트 소이어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제발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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