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1일 월요일

박치기バクチギ

영화박치기
꽤 오래전에 본 영화

일본에서의 생활 4년차
일본어는 아직도 멀었고
일본이라는 나라에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다.

재일교포의 이야기인 이 영화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지만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인속에서 살아가는
교포 2세

희망을 나눠봅시다.

映画バクチギ
だいぶ前見た。

日本での生活4年目
日本語はまだまだ
日本という国に
まだ慣れてない

在日の話であるこの映画
韓国人も日本人でもなく
日本に生まれ
日本人の中で暮らしてる
在日2世

希望を分け合いましょう。
あの素晴しい愛をもう一度

핸섬슈츠 ハンサムスーツ

입으면 핸섬해지는 슈츠

핸섬해지면 자신감이 생기고

여유가 생기며

유머감각이 생긴다.

못생겨도

될 수 있다.

자신을 사랑하면...

着たいけマンになれるスーツ
ハンサムになると自身が溢れる
ゆとりが生まれ
超うける

不細工ても
なれる
自身を愛すれば

主題歌[MY REVOLUTION]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새역모의 교과서-新しい歴史教科書を作る会の教科書

이럴수가!!!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새역모가 써낸 교과서를 채택했다고 한다.

일 도쿄 스기나미구 '새역모' 교과서 채택

과거의 반성이
미래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이제 그만 깨달았으면한다.

Oh My GOD!!!
僕が住んでる杉並区が

新しい歴史教科書を作る会が書いた扶桑社の教科書を採択した。

過去の反省なしの未来
過去を歪曲しなければいけない
日本の右翼はそんなに歴史に自信がないのか
いい加減に目覚ませてほしいなあ
過去の反省が未来の原動力っていうことを!!!!


트위터 시작해봅니다.ッイッターを始めます。

언제나처럼

damducky

입니다.

ッイッターを始めます。
いつもの通り
IDは damducky
です。
宜しくお願いします。

2009년 8월 27일 목요일

뭔가 이상하다....

일일 방문객수가
이상하게 많다.
하지만....
방명록이라던가
의견이라던가(의견을 쓸만한 글들이 아니니...^^)
새로 업데이트 되는건 없는데

왠지 방문객수만 증가하고 있다.

뭔가 있다.

무언가의 오류다.!!!

一日、訪問客が
非常に多すぎ。
でも
別に新しい書き込みなんか
増えたわけでもないのに

なんか訪問客の数だけ増加してる。

何かが有る!!!

何かの間違いだ!!!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딴지일보의 명랑비품!!!

딴지일보의 명랑비품 발매!!!!!

그대들이여!!!!
가슴에 하나씩 품어보자꾸나!!!!

이의있습니다.
넌?
견뎌내자... 앞으로 3년이다!!!!


사진이 없어!!!

몇 년만에 블로그라는 것을 해보려고
이래저래 끄적대봤는데

아!
프로필사진

헉!!!!
사진이 없어!!!!

일본에 오고 나서부터의
내 사진이 없어

뭔가 3년이라는 시간이
공중에 뜬 느낌...

이제야 알겠다.
남는게 사진이라는 말....
久しぶり、ブログをしようと
あちこち弄ってみたが

しまった!!!
プロフィルに乗せる写真がねぇ!!!

日本に来てからの
俺の写真がねぇ

なんか3年という時間が
急に無くなった感じ

ようやく、気づいた。
残るのは写真だけっていう言葉・・・

2009년 8월 25일 화요일

마더マザー

마더...

Mother


권력의 희생양이 전해주는 진실의 폭력성


인간이 믿고싶어하는 진실은


언제나 진실의 건너편에 만들어진 진실



마더는

사랑이며 진실이어야하며 폭력적이다.



マザー

MOTHER

権力のいけにえが伝える真実の暴力性

人間が信じたい真実は

いつも、真実の向こうに・・・作られた真実


マザーは

愛だし、真実ではならないと、そして暴力的だ。


미수다와 베라.ミスダとベラ

지난주 토요일 인터넷에서

내가 꽤 좋아라 하는 베라가

독일에서 출간한 책이 한국에 대한 험담을 담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댓글들을 봤더니

꽤 많은 욕들로 도배가 되어있었고

베라가 자신의 홈피에 해명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고 한다.


개인의 한 블로그에있던 글을 기자들이 확인하지않고

그대로 옮기면서 벌어진

미확인확인사살 사건이다.

예전부터 그랬다.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을 황색언론들이 앞다투어 발표하고

거기에 저주의 댓글이 달리면

그것이 화제라고 다시 언론이(이쯤되면 언론이 아니다 찌라시다.) 확대 재생산

다시 댓글이 달리고

그렇게 반복되는 사이에

진실은 사라지고 확인되지않은 무책임만이 남게 된다.


베라의 글

찌라시에 옮겨 적은 기자들은 본인들이 직접 그 책의 내용을 확인했나?

번역해 본 적 있나?

아니.. 적어도 그 책을 구해보려고 노력이나 해봤나?


결국에 그들이 기사라고 번뜻하게 휘어 갈귄건

독일에 살고 있다고 하는 한 블로거의

번역뿐 아닌가

그것이 사실과 부합하는지 과장은 없었는지 아무 확인도 하지않은채


여기 다른 한 사람의 번역글을 링크 시킨다.


독일어는 고딩때 배웠지만

이히리베디히 외에는 싸이쎄 정도밖에 모른다.


그럼 한번 읽어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네이버 블로거 유학생 "요요님"의 글



先週土曜日、ネットで

俺が好きなベラが

ドイチで出版した本の中に韓国の悪口が書いてあって

問題になってるっていう記事を見た。

ネティズンによる結構な悪口が書いてあるし

ベラ、本人も自分のホームページに解明の書き込みをUPした。


個人のブログに書いてあった書き込みを記者が

何も確認せずに記事として流した。

未確認確認刺殺事件だと・・・

昔からそうだった。

確認されてないことをチラシが書いて

その反応をまた記事にして

拡大再生産

また、ネットの反応は厚くなり

こういうほうに

繰り返すうちに

真実は遠くに消えていて

残されたのは確認できない無責任ばかり


ベラの本

記者、本人達は自分の目で確認しようとしたの

翻訳しようとしたの

せめて、あの本を探したことがあるの


結局

記事と呼ばれてるものは

ドイチに住んでるあるブログの書き込みだけ

それが事実とあってるかどうかは

もう早、意味がなくなる。

ここにほかの人が書いた書き込み紹介する

自分の目で見て確かめてみ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