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인터넷에서
내가 꽤 좋아라 하는 베라가
독일에서 출간한 책이 한국에 대한 험담을 담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댓글들을 봤더니
꽤 많은 욕들로 도배가 되어있었고
베라가 자신의 홈피에 해명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고 한다.
개인의 한 블로그에있던 글을 기자들이 확인하지않고
그대로 옮기면서 벌어진
미확인확인사살 사건이다.
예전부터 그랬다.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을 황색언론들이 앞다투어 발표하고
거기에 저주의 댓글이 달리면
그것이 화제라고 다시 언론이(이쯤되면 언론이 아니다 찌라시다.) 확대 재생산
다시 댓글이 달리고
그렇게 반복되는 사이에
진실은 사라지고 확인되지않은 무책임만이 남게 된다.
베라의 글
찌라시에 옮겨 적은 기자들은 본인들이 직접 그 책의 내용을 확인했나?
번역해 본 적 있나?
아니.. 적어도 그 책을 구해보려고 노력이나 해봤나?
결국에 그들이 기사라고 번뜻하게 휘어 갈귄건
독일에 살고 있다고 하는 한 블로거의
번역뿐 아닌가
그것이 사실과 부합하는지 과장은 없었는지 아무 확인도 하지않은채
여기 다른 한 사람의 번역글을 링크 시킨다.
독일어는 고딩때 배웠지만
이히리베디히 외에는 싸이쎄 정도밖에 모른다.
그럼 한번 읽어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先週土曜日、ネットで
俺が好きなベラが
ドイチで出版した本の中に韓国の悪口が書いてあって
問題になってるっていう記事を見た。
ネティズンによる結構な悪口が書いてあるし
ベラ、本人も自分のホームページに解明の書き込みをUPした。
個人のブログに書いてあった書き込みを記者が
何も確認せずに記事として流した。
未確認確認刺殺事件だと・・・
昔からそうだった。
確認されてないことをチラシが書いて
その反応をまた記事にして
拡大再生産
また、ネットの反応は厚くなり
こういうほうに
繰り返すうちに
真実は遠くに消えていて
残されたのは確認できない無責任ばかり
ベラの本
記者、本人達は自分の目で確認しようとしたの
翻訳しようとしたの
せめて、あの本を探したことがあるの
結局
記事と呼ばれてるものは
ドイチに住んでるあるブログの書き込みだけ
それが事実とあってるかどうかは
もう早、意味がなくなる。
ここにほかの人が書いた書き込み紹介する
自分の目で見て確かめてみ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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