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썸머워즈 리뷰

다음 리뷰란에 썸머워즈에 대해
군국주의 관점으로 쓴 글이 올라와 있어 링크를 겁니다.

원작이 일본이며 제작을 일본에서 했으므로
충분히 이런 해석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오바한게 아닌가 하는 부분도 있지만

일본인들의 재미있는 특징중에 하나가
자문화 중심주의 가 생각보다 강하다라는 겁니다.

이번 도쿄 올림픽을 유치경쟁하면서
도쿄시내에 걸려있던 표어가
'日本ならできる'
일본이라면 할수 있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일본을 중심에 놓을 수 밖에 없는 일본애니의 한계에 대한
다른 시선으로 함 읽어보세요

썸머워즈에 숨어있는 일본제국주의의 망령

댓글 1개:

  1. 일본사람이 볼 것을 생각하고 일본에서 만들고 일본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바꿔서 생각하면 한국 영화에서도 저런 느낌이 종종 들지 않나 싶구요.

    일본의 힘있는 가문은 막부때부터 대단했을테니 저런 설정이 가능하리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화투쳐서 세상을 구할 줄은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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