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 뉴스를 보니
백토의 손석희교수도 11월 23일 기점으로 백토를 그만두게 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2002년 1월부터 시작해
7년 10개월
이 정권(정권이라 쓰고 쓰레기 집단이라고 읽는다)이 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떠난다.
밑에도 썼는데
김제동,윤도현
그리고 이번엔 소문이 무성했던
손 석 희 교수
MBC의 표면적 이유는 제작비의 절감이라고 하지만
제작비의 절감이
백토에서 보여준 신뢰도보다도 중요한가?
많은 시청자들이 백토를 보는 것은 손석희 라는 유능한 진행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이사회 교체로 인해 (이사회라고 쓰고 정권의 개라고 읽는다.)
궁지에 몰린 엄기영사장이
정권(정권이라고 쓰고 조폭이라고 읽는다.)의 압력에 굴복한거인지
스스로 머리를 숙인건지
손석희 교수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런 말을 예전에 했다고 하네요
그만둘 수는 있어도 자진 사퇴는 곤란하다
trackback from: 김제동 '사람이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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