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딴지에 맘에 드는 기사가 올라왔다.

要는
[신념을 지키는 것이 바른 것이 아니라 신념의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신념이 바른 것]
이라고해야하나?

링크를 건다.

신념에 대하여


글쓴이는 알려지지 않은 주시자 라는 분으로
이분도 일본에서 살아가고 계신것 같다.

내 나라를 부끄럽게 하는 내 나라를
이제는 더 이상 어떻게 받아들어야 할까?

해외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를 포함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4글자가
절망이 아닌 희망의 힘이 되길 바래본다.

댓글 1개:

  1. 엮긴글을 통해 좋은 글 알려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그래도 실정가가 친구가 준 충고의 반은 어물쩡 하더라도 들어주긴 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보단 낫다는 생각이 머리를 복잡하게 후빕니다. 인터넷 SNS 시대에 이 땅 아닌 먼 곳에서 이 땅을 생각하며 살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제 마음이 숙연해질 때가 있습니다.

    물론 사욕으로 주시자님의 말씀처럼 미쿡 국적을 얻으려 하는 xx들도 있지만...

    말씀처럼 대.한.민.국 이라는 4글자가 절망이 아닌 희망의 힘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어제까지 이틀 연속 보여준 대한민국의 현실은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네요... 절망만이 느껴집니다.

    재보선의 결과나 헌재의 판결을 보면...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