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8일 목요일

노사모의 엄마 - 한명숙 前총리 인터뷰 01

최근들어 활발하다 못해
정말 日報 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딴지 일보에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전
DJ가 옳았다.
라는 마지막 글을 올렸던
김어준총수에 의해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의 10년을 관통해
2분의 대통령의 유산을 이어받은 사람들의 인터뷰 시리즈를 시작했다.

그 첫번째 인물로는 국민의 정부에서 여성부장관을 지냈고
참여정부에서 총리를 지냈던
그리고 (그리운)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당시
장의위원장 역할을 하신

한명숙 前총리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어머니

로 시작한다.

지난 10년의 기간동안
우리는 민주주의를 만끽했다.
방종이 아닌 자유를 체험하고
그 두 기둥이 되셨던 분들이 안계신 지금
그들의 유지를 이어 받은 사람들이 있다.
크게는 그들과 함께 정부를 꾸려갔던 사람들이고
작게는 나같은 사람들일 것이다.

똥침 깊숙히 찌르는 김어준총수의 인터뷰
지난 10년을 기억하고 앞으로의 100년 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느껴보자.

딴지일보...[新뽕빨이너뷰]한명숙을 만나다.

이 인터뷰는 시리즈입니다.
이것은 그 첫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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