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아사가야 역. 스타로드거리 속

매일매일 자전거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보이는
스타로드 거리
왠지 이곳에서는 한국에 있는 친구들을 불러
밤새워 술 한잔하고 싶어진다.

毎日チャリでとおり道の
スターロード
この通りを通ると韓国にいる親友を呼んで
夜明けまで一杯したくなるんだ。

사진이 이쁘게 찍히지 않았다.ㅠㅠ. 아이폰사진의 한계.. 밤에는 제대로 안찍혀
写真が綺麗に取れてなかった。TT IPHONEの限界か夜はちゃんと取れない。
실제로 보면 정말 술 한잔 친우와 함께 하고픈 분위기의 거리다.
実際に見ると本当に酒一杯親友と一緒にしたくなる雰囲気の町だ。

그 스타로드 거리 안에 있는 자판기 만의 공간...
왠지 다른 차원속 세상같다.
저 안에서 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나
そのスターロード通りの中にある自販機のみの空間
なんか他の次元の中の世界見たいなあ。
あの中から見える世の中はどんな顔をしてるかなあ。

댓글 6개:

  1. 으아 골목길을 보니까 한승연 닮은 여친을 만들어서 같이 걷고 싶네요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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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래 - 2010/03/23 22:07
    오기나해 일본

    한국에서 그런소리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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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흠.. 저는 맥주로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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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승연 - 2010/03/26 21:43
    오시죠^^



    그나저나 승연씨 나이도..헉...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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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래 - 2010/03/23 22:07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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