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첫번째 인터뷰 후 너무나도 오랫동안 기다렸다.
딴지의 개편과 함께 찾아온 한명숙전총리의 두번째 인터뷰
그녀는 정말 故노무현 대통령이 가졌던
시민속으로의 참여에 어울리는 인물이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에게 정말로 어머니같은 분이다.
민주당,국민참여신당,시민주권모임등등의
여러갈래 속의 노무현의 적자들이
하나로 뭉쳤으면 한다.
당은 다르지만 `민주주의`라는 대의로
그녀의 인터뷰를 보면 그녀라면 해낼수 있을것같다.
시대의 혹독한 흐름속에서 너무나도 바르게 살아
읽는 나를 부끄럽게 만든 한명숙.
조선의 600년의 역사가 당파속에서 서로의 밥그릇만을 찾는
기회주의 역사였다면
이제 끊어버리자 그런 비열한 역사는
잡설이 길었다... 그럼 일단 보자 그녀의 이야기를
딴지일보 - 한명숙 전 총리 인터뷰 그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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