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의 방영이 지난주 목요일 노이타미나 12시45분부터 시작되었다.
일단 반응은 좋은편이라 제작을 같이 한 사람으로서 왠지 뿌듯한 느낌...^^
게다가 유아사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애니메이션이 일반인들에게도
충분히 재미를 전달해줄수 있는 상상력 가득한 세계라는 것
그리고, 그 현장에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지금도 앞으로도 애니메이션을 하고자 하는 나로서는
굉장히 귀중한 경험이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의
私의 나레이션이 빠르다는 것!
이것은 원작이 가지고 있는 말의 장난,
문장의 재미를 그대로 전달해주고하는 감독의 연출이였다.
원작소설이 가지고 있는 문장의 재미를 전해주기 위해서
되도록이면 원작의 문장을 그대로 되도록이면 많이
원작의 읽은 독자에 대한 배려로 나레이션의 분량이 늘어나게 되었다.
감독으로서는 좀 더 빨리 나레이션을 표현하려했지만
성우의 한계!!!!
여기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하나
보통 AR는 하루에 끝내는 편인데
이 빠르고 양이 많은 나레이션을 소화하느라
1화의 AR에서 그만 성우의 목소리가 맛이 가 버렸다는 것!!!
결국엔 2화 AR를 마치고 1화의 나레이션을 재녹음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결국 유아사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나레이션의 속도가
보통 속도의 2배정도였는데 1.5배정도로 속도 다운
이 나레이션녹음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알게 해주는 대목이다.^^
여친의 말에 따르면 일본인들도 한번에 전부를 알아듣는건 힘들었다고...
감독이 표현하고자 하는 영상의 이미지는
마츠모토 타이오 의 타케미츠사무라이 처럼 단순하면서도 디자인적이고
만화잡지의 인쇄용지의 색깔에 의해 색감이 변하는 이미지를 표현하고 했다는 것
흑백의 화면에 1,2가지 색감을 넣어 표현하는 영상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이런 영상의 표현은 첨일 듯
거기에 자잘한 디테일은 여러가지 패텬문양의 표현으로 대처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
애니메이션과 영상의 결합
케모노쯔메에서도 시도 되었던 방식으로
이번엔 그때보다는 조금 간략화 된 방식으로
(첨 이미지를 잡아가는 과정에서는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사진의 콜라쥬,영상과의 결합
으로 쿄토라는 장소가 가지고 있는 신비하고 전통을 표현하고
물과 같은 자연물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질감을 표현하고자 했다.
작화붕괴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얼마큼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개인적으론 덕후들이 애니메이션을 죽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콤마로 영상을 보는 덕후들을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이 작품에 한해서는 의도적인 표현이라는걸 알았으면 한다.
이번 작품에 함께 참여함으로서
자신의 부족함을 유아사감독과 그 스텝들의 표현하고자하는 의욕을 보고 절실히 깨닫고
더 많은 공부를 하지않으면 안된다는 것
1화를 재미있게 보신분들은 2화,3화 그리고 11화 마지막 화수까지
끝까지 유아사 감독의 상상력의 바다에 빠져 같이 헤엄치고
즐거워했으면 합니다.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2010년 4월 7일 수요일
人生は面白い
俺は中学、高校、一番目の大学のごろ
そんなに目立てはなかった。
多分、高校卒業と共に入った大学を無事に卒業してたら
今はここにいる俺は居なかったかも。
いいえ、かもではなく居なった。
自分が決めた道を進んだときから
手伝ってくれた
ありがたい人々と出会って
今のここまで来た道の中で
俺が二番目の大学に入られるように面倒を見てくれた
美術塾の院長先生。
27才、若くない年に入った俺と仲良く
従ってくれた弟達。
最初の就職場を紹介してくれた
2004年の兄達
俺が日本に来て今の会社に入るようにしてくれた
高様。
日本語もうまくないし皆に引かれた
俺を信じてくれた中本さんとその仲間達。
そして、もう一人が
俺に力になってくれる。
最後は家族。
学生の頃、あんまり勉強なんかしてないけれど
勉強に対しては一回も怒られた記憶がないし
はじめての大学を入った時も俺が選んだのを
静かに信じてくれたし
大学を辞める時も
自分の道を行く事について
自分の道を行きなさいと励ましてくれた。
息子が日本に行く時も
頑張れと言ってくれた。母と兄
こんな人々が居て巡り会って人生って面白いかも
^^そんなに目立てはなかった。
多分、高校卒業と共に入った大学を無事に卒業してたら
今はここにいる俺は居なかったかも。
いいえ、かもではなく居なった。
自分が決めた道を進んだときから
手伝ってくれた
ありがたい人々と出会って
今のここまで来た道の中で
俺が二番目の大学に入られるように面倒を見てくれた
美術塾の院長先生。
27才、若くない年に入った俺と仲良く
従ってくれた弟達。
最初の就職場を紹介してくれた
2004年の兄達
俺が日本に来て今の会社に入るようにしてくれた
高様。
日本語もうまくないし皆に引かれた
俺を信じてくれた中本さんとその仲間達。
そして、もう一人が
俺に力になってくれる。
最後は家族。
学生の頃、あんまり勉強なんかしてないけれど
勉強に対しては一回も怒られた記憶がないし
はじめての大学を入った時も俺が選んだのを
静かに信じてくれたし
大学を辞める時も
自分の道を行く事について
自分の道を行きなさいと励ましてくれた。
息子が日本に行く時も
頑張れと言ってくれた。母と兄
こんな人々が居て巡り会って人生って面白いかも
2010년 4월 5일 월요일
2010년 4월 3일 토요일
2010년 4월 1일 목요일
自分を変えましょう!!!!
会社で企画を募集してるんだ。
何か書いて出そうか思って
色んなアイディアを出そうとしても
俺の頭は完全な石みたい
違う、強度だけ言うとダイアモンドかも
全然話が纏れないし
子供向けの話なのに
自分も知らずに大人を見ている
やばい!!!
こうなると
俺が何故、故郷を去ってここまで来たか
訳分からなくなる!!!
想像力がどんでもないほど足りない
小説を読もう!!!
頭を動かせよう!!!
第3の目を持とう!!!
この会社に入って誰かに認めたい気持ち満タンで
自ら何もしてなかった。
人生、半分経った
皆と同じになるのが嫌いで
自らここまで来たのに
その動力が無くなってどうする
呼吸を整えて
姿勢を低くして
いつでも、喋喋のように飛んで蜂のように刺せるために
とりあえず、
小説を読もう!!!
何か書いて出そうか思って
色んなアイディアを出そうとしても
俺の頭は完全な石みたい
違う、強度だけ言うとダイアモンドかも
全然話が纏れないし
子供向けの話なのに
自分も知らずに大人を見ている
やばい!!!
こうなると
俺が何故、故郷を去ってここまで来たか
訳分からなくなる!!!
想像力がどんでもないほど足りない
小説を読もう!!!
頭を動かせよう!!!
第3の目を持とう!!!
この会社に入って誰かに認めたい気持ち満タンで
自ら何もしてなかった。
人生、半分経った
皆と同じになるのが嫌いで
自らここまで来たのに
その動力が無くなってどうする
呼吸を整えて
姿勢を低くして
いつでも、喋喋のように飛んで蜂のように刺せるために
とりあえず、
小説を読もう!!!
何か最近忙しくなったなあ?
とりあえず、コンテ打ち合わせは一段落したし。
そんなに忙しいはずでもないのに
何かなあ
やっぱり放送が近づいてくるからだなあ。
まあ、いい!!!
それは終わりが見えてくると同じだから
三ヶ月頑張ろう!!!!



そんなに忙しいはずでもないのに
何かなあ
やっぱり放送が近づいてくるからだなあ。
まあ、いい!!!
それは終わりが見えてくると同じだから
三ヶ月頑張ろう!!!!
일단은 콘테회의는 일단락지었고
별로 바쁠일도 없는데
왠지...
역시 방송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뭐 별수없지
바빠진건 끝날시점도 가까워진다는 말이니
3개월빡세게 가자!!!!
별로 바쁠일도 없는데
왠지...
역시 방송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뭐 별수없지
바빠진건 끝날시점도 가까워진다는 말이니
3개월빡세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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