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代のごろ俺が好きだった女優が2年前亡くなって
その弟が昨日重い生も重さを耐えられなくて自殺して
兄弟が自殺で人生を終わらせた。
友達の親戚が日曜日亡くなって
悲しい気分の友達に
タイミング悪いメール送ったり
内容も理解できてないまま返事したり
何か慰労しようとしたことが
全部、友達に傷をつけてしまったんじゃないかなあ。
あんまり、他国の葬式を分からないとはいえ
もっと、考えて言わなかった
自分がアホみたいだ。








고려대를 자퇴하는 김예슬양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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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G세대로 '빛나거나' 88만원 세대로 '빚내거나' 그 양극화의 틈새에서 불안한 줄다리기를 하는 20대.
무언가 잘못된 것 같지만 어쩔 수 없다는 불안에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20대.
우리들의 다른 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마지막 믿음으로 이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나는 25년간 긴 트랙을 질주해왔다.
친구들을 넘어뜨린 것을 기뻐하면서,
나를 앞질러 가는 친구들에 불안해하면서.
그렇게 '명문대 입학'이라는 첫 관문을 통과했다.
그런데 이상하다. 더 거세게 채찍질 해봐도 다리 힘이 빠지고 심장이 뛰지 않는다.
지금 나는 멈춰서서 이 트랙을 바라보고 있다.
저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취업이라는 두번째 관문을 통과시켜 줄 자격증 꾸러미가 보인다.
다시 새로운 자격증을 향한 경쟁이 시작될 것이다.
이제야 나는 알아차렸다. 내가 달리고 있는 곳이 끝이 없는 트랙임을
이제 나의 적들의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이름만 남은 '자격증 장사 브로커'가 된 대학.
그것이 이 시대 대학의 진실이다.
국가와 대학은 자본과 대기업의 '인간제품'을 조달하는 하청업체가 되었다.
기업은 더 비싼 가격표를 가진 자만이 접근할 수 있도록 온갖 새로운 자격증을 요구한다.
10년을 채 써먹을 수 없어 낡아 버려지는 우리들은 또 대학원에, 유학에 돌입한다.
'세계를 무대로 너의 능력만큼 자유하리라'는 넘치는 자유의 시대는 곧 자격증의 시대가 되어버렸다.
졸업장도 없는 인생이, 자격증도 없는 인생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큰 배움없는 '大學 없는 대학'에서 우리 20대는 '적자세대'가 되어 부모앞에 죄송하다.
젊은 놈이 제 손으로 자기 밥을 벌지 못해 무력하다.
스무살이 되어서도 꿈을 찾는게 꿈이어서 억울하다.
언제까지 쫓아가야 하는지 불안하기만 하다.
나는 대학과 기업과 국가, 그들의 큰 탓을 묻는다.
그러나 동시에 내 작은 탓을 묻는다.
이 시대에 가장 위악한 것 중에 하나가 졸업장 인생인 나,
나 자신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다.
그리하여 나는 오늘 대학을 거부한다.
더 많이 쌓기만 하다가 내 삶이 시들어버리기 전에.
쓸모있는 상품으로 '간택'되지 않고 인간의 길을 '선택'하기 위해.
이제 나에겐 이것들을 가질 자유보다는 이것들로부터의 자유가 더 필요하다.
나는 길을 잃을 것이고 상처받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이 삶이기에.
생각한대로 말하고 말한대로 행동하고 행동한대로 살아내겠다는 용기를 내련다.
이제 대학과 자본의 이 거대한 탐에서 내 몫의 돌멩이 하나가 빠진다.
진정한 大學生의 첫발을 내딛는 한 인간이 태어난다.
내가 거부한 것들과의 다음 싸움을 앞두고 말한다.
그래, "누가 더 강한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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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韓国の名門大を通ってた3年生の女性が辞める時
現在の大学の教育に向けて書いたものです。
多少、誤訳があるかも知れませんが翻訳して見ます。
今日、私は大学を辞めます。今日、私は大学を辞めます。
G世代として輝くか、8.8万円世代として金を借りるかその両極化の隙間で不安な駆け引きをする20代。
何か間違ってるみたいだが、シヨウガナイと言って不安な先だけをみて走らないとならない
20代。
僕らに他の道はこれしがないと最後の信心でこれから僕の話を始める。
僕は25年の長い間トラックを疾走してきた。
友達に勝ったのを喜びながら、
僕を追い越して進む友達に不安を感じながら、
そうして、名門大入学という初の関門を通過した。
なのに、何か変だった。
もっと激しくむちをくれても足から力が抜いていく、心臓は動かない。もっと激しくムチをくれても足から力が抜けていく、心臓は動かない。
今、僕は立ち止ってこのトラックを眺めてる。
あの先には何があるか?
就活という二番目の関門を通過してくれる資格が必要に見える。
新たなる資格を得る競争が始まるだろう。
やっと、気付いた。僕が走ってるこのトラックには終わりがないことを
これから僕の敵の話を始める。
「資格のブローカー」になった名ばかりの大学
それがこの時代の大学の真実だ。
国と大学は資本と大手企業の「人間製品」を調達する下請け企業になってしまった。
企業はもっと高い技術を持ってる者だけ接するように沢山の新しい資格証を要求する。
10年を経たず、使う用がなくなって捨てられる僕達はまた大学院へ、留学に突入するんだ。
「世界を舞台で君の能力にふさわしい自由を満喫せよ」という溢れてる自由の時代はもう早
資格の時代に
卒業証書もない人生、資格証もない人生が何ができるか
大きな学びがない「大学がないダイガク」に
僕達は「赤字世代」になって親にあわせる顔がなくなってしまった。
若者なのに自分で稼げなくて無力し
二十歳を超えて「夢を探すのが夢に成っちまって悔しい」
いつまで追いかければいいのか不安だ。
僕は大学と企業と国、やつらに大きい訳を尋ねる。
けれども同時に僕に小さい訳を聞く。
この世の中で一番偽悪なものの一つが卒業証書の人生の僕
僕、自身だということを告白せざるを得ない。
だから、僕は今日大学を拒否する。
もうこれ以上自分を攻めて自分の人生が衰える前に
使える商品で選ばれなく、人間の道を選択するため
大学から手に入れる自由より、大学からの自由を探す。
僕は道を見失い、傷つくだろう。
けれども、それが人生だから
考えたとおり話して、話したとおり行動し、行動したとおりで生きていける勇気を出す。
ただいま、大学と資本の強大な塔から僕という小石が抜けてしまうんだ。
本当の大学の第一歩を踏む一人前の人間に生まれ変わる。
僕が拒否したこととの次の戦いを目前において知らせる。
「誰が最も強いか楽しみ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