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일 토요일

아바타-AVATAR-アバター

벌써 작년 12월 31일
신주쿠 피카데리 극장 3D 吹き替え버전으로 봤다.

영상의 신세계가 열렸다.

아바타의 내용에 대해서는 이전까지의 제임스카메론감독의 영화가 그랬듯
내용의 심오함은 없다.
늑대와의 춤을 의 확장판같은 느낌
인디언부족이 나비족으로 바뀐 것...
하지만, 행성을 하나의 생명체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자연으로 표현한것이 확장판의 느낌을 준다.
중간중간에 억지스러운 설정도 있었지만

문제는

신세계의 영상이 내러티브의 단점을 덮어버리고도 넘친다는 것이다.

3D입체영상이 보여주는 새로운 영상의 패러다임이 눈앞에 펼쳐진다것 하나만으로도 이 영화의 선구자적인 가치를 느낄수 있다.

영상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
이전까지의 영상은 2D의 막위에 3D로 촬영된 허구의 영상을 비춘 것에 지나지않았다.
모든 회화와 사진, 영상이 그러했듯
얼마만큼 거짓의 3차원의 공간을 잘 만들어내느냐에 그 현실성이 있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3차원으로 촬영하고 3차원으로 보여주는 시대가 다가왔다는 것이다.

단순히 3차원으로 보이는게 무엇이 그리 대단하냐고도 할 수 있지만
이것은 디지털 영화의 단점중 하나였던 복제와의 차별화에서도
앞으로 영상컨텐츠의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한것이다.
3D테레비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판이 되는 모양이지만
그렇게 단순히 3D로만 보이는 것보다 아바타는 그 위의 영상의 표현을 보여준다.
일례로, 아바타에서 나온 각종 모니터 화면들과 캐릭터를 보면 알수있다.
단순히 좌,우의 눈의 착각만을 이용한것과 실제로 3차원의 공간을 설정, 제작된 영상의 현실감과의 괴리는 굉장하다.
이 혁명적인 영상으로 인해 영상컨텐츠는 불법복제와 맞서 싸울수 있는 무기를 가지게 된것이다.
불법복제가 성행할수있는 이유에는 규모의 차이만 존재하고 영상의 차이가 존재하지않던 기존 컨텐츠의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아바타의 영상은 결코 복제된 영상이 표현할수없는 리얼리티를 가지고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인다.
이것은, 앞으로 영상컨텐츠가 나아갈 방향의 제시성과 디지털이 가지고 있는 복제에 대한 한계를 뛰어넘어 오리지널리티 를 보여준다.

아바타는 이런 3차원의 표현방식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개념적규정조차도 무시하게 된다.
제대로 말하면 애니메이션은 더이상 표현상 우위를 점유하지 못하게 됐다는 말이다.
아바타는 영화다.
모든 연기자들의 얼굴에 카메라를 장착 그들의 미세한 표현 하나하나를 캐치해 넣어
말 그대로의 아바타에 이식 연기를 시킨다.
즉, 아바타의 연기는 그 표현 그대로 연기자의 표현이 반영되었다는 것이다.
영화다.
아바타는 애니메이션이 아니다 영화다.
애니메이션이 가지고 있는 허구의 표현이 모든것이 실제화가 되었다는 것이다. 
즉, 예를 들어 모에계의 눈크고 가슴이 큰 캐릭터를 실제의 배우가 연기하고 그것이 반영이 된다는 것이다. 그랬을 경우 그런 캐릭터의 움직임을 과연 손으로 그려 연기시킬 필요가 있냐라는 것이다.
아바타는 말한다. 그럴 이유가 없다고
실제의 배우의 연기를 이식시키면 된다고

공각기동대의 오시이마모루가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졌다."

대단하다.
아바타는 영상의 패러다임의 변화와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경계를 흡수했으면서
디지털 컨텐츠의 방향성까지 제시했다.

터미네이터로 2번 영상의 변혁을 일으켰고
타이타닉으로 영화제작의 한계를 깼으며
지금은 영상자체의 컨텐츠를 바꾸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월드오브킹]이라고 자찬했던
제임스카메론에 의한 영상의 진화는 아직도 계속될것같다.


もう早、去年の12月31日
新宿ピカデリで3D吹き替えバージョンで見た。

映像の新世界が広がった。

アバターの内容は以前までのカメロンの映画がそうだったらしい別に大事なことはない。
逆に、ところところ無理ありな設定は見える。
でも、問題は
この新世界の映像はその物語の弱点を簡単に乗り越えることだ。

3D立体映像が見せてくれる新しい映像のパラダイムが目の前に広がるだけでこの映画の先駆者的な価値を感じられる。

映像の新しいパラダイムの提示
今までの映像は2Dのスクリーンの上、3Dで撮影された虚構の映像を映ることに過ぎなかった。
全ての絵画と写真、映画がそうだった。
どのぐらい嘘の3次元の空間をうまく造ろうかがその現実性の意味があるとしたら
今は3次元で撮影、3次元で見せる時代が渡来したということだ。

ただの3次元でみえるのが何が勝ることだと思うかもしれないかで
これはデジタル映画の弱点のひとつ、複製との差別化によるこれからの映像コンテンツの進む道の方向性を提示したことだ。
この革命的な映像によって映像コンテンツは複製と向き合って戦う武器を手に入れた。
複製したものが盛行する理由は規模の差だけ存在して映像そのものの差が存在してない既存コンテンツの限界に理由があるのは間違えない。
でも、アバターの映像は複製された映像では決して表現できないリアルを持って観客を劇場に呼び戻してる。
これは、これからの映像コンテンツが進む方向性の提示性とデジタルが持ってる複製の限界を乗り越えオリジナリティを見せるんだ。